더 바디샵 핸드크림 모링가, 로즈의 잔향까지 황홀하다
오늘 리뷰 아이템은 작년에 친구가 선물로 준 더바디샵 핸드크림인데, 예전에 쓰던 것을 다 쓰고 새로 개봉하기 위해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입니다. 브리티시 로즈와 모링가 핸드밤 2종은 바르는 순간부터 잔향까지 완전히 좋아하는 저격 아이템이라 대용량으로 재구매하고 싶은 리뷰를 지금 바로 시작해볼게요! 너무 건조한 타입이라 친구들이 겨울동안 바르라고 선물해줬는데 한여름에야 개봉하게 된 오늘 리뷰 아이템은 평소 … Read more